[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천연가스 판매량이 219만7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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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용은 LNG의 가격경쟁력 회복지연 등으로 전년 동월 81만7000t 대비 소폭 감소한 80만5000t이다.


발전용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평균기온 상승에 따른 총 전력수요 증가 영향 등으로 전년 동월 126만1000t 보다 13만1000t 증가한 139만2000t을 기록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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