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설리. 사진=MBC '상상극장-우리를 설레게 하는 리플' 제공

우설리. 사진=MBC '상상극장-우리를 설레게 하는 리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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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우설리' 다현과 은우가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상상극장 우리를 설레게 하는 리플(이하 '우설리')’에서는 MC를 맡은 배우 이종혁과 함께 트와이스 다현, 아스트로 차은우, 개그맨 허경환, 배우 겸 가수 노민우, 배우 문지인, 모델 주우재가 출연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드라마를 선보였다.

'우설리'는 평소 드라마를 보며 상상만 하던 것들을 현실화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네티즌들이 쓴 댓글을 드라마에 차용해 스토리를 만드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최고의 장면으로 선정된 댓글을 쓴 네티즌에게는 원고료 300만 원을 지급한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선택해 가장 많은 득표율을 얻은 다현-은우 팀은 10대 커플다운 풋풋한 학교 로맨스를 펼치며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예상치 못한 대본 전개에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계속 생각해내며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탄생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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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커플 주우재와 문지인은 ‘휴먼 판타지’ 장르를 연기했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티격태격하며 처음 만났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연기가 처음인 주우재를 위해 8년차 배우 문지인은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유일한 남남커플 허경환과 노민우는 ‘미스터리 액션’ 장르를 연기했다. 첫 장면부터 파격적인 브로맨스 연기를 소화하고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열정을 불태웠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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