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내일은 시구왕' 전효성 할리퀸 분장에 시청자들, '예쁘다'vs'지겹다' 의견 분분

최종수정 2016.09.15 11:27 기사입력 2016.09.15 11:27

댓글쓰기

전효성. 사진=SBS '내일은 시구왕' 방송 캡쳐

전효성. 사진=SBS '내일은 시구왕'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내일은 시구왕' 전효성이 할리퀸으로 완벽 변신했다.

1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가수 전효성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할리퀸으로 분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효성은 “비주얼 쪽으로 파격적 변신을 준비했다"며 비주얼은 물론 할리퀸 퍼포먼스까지 완벽히 준비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전효성 몸매 갑" "전효성 할리퀸 잘 어울린다" "할리퀸 코스프레 지겹다" "시구하는데 방망이는 왜 들고 나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전효성은 '베스트 패션왕'으로 선정됐다.
한편 '내일은 시구왕' 우승자는 춘리로 변신한 우주소녀 성소가 차지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