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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90년대 미녀 여배우 오솔미, 최성국에 관심 "눈매가 로맨틱"

최종수정 2016.09.14 10:21 기사입력 2016.09.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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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 오솔미가 최성국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이 전남 장흥으로 수련회를 떠났다. 특히 90년대 미모 여배우 오솔미가 새 친구로 합류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이날 오솔미는 한복 치마에 트레이닝복 상의를 입고 화려하게 등장해 원조 4차원임을 증명했다.

오솔미는 멤버들과 인사를 한 뒤 “최성국씨를 만나고 싶었다. 코믹한 역할을 많이 하지만 사실은 눈빛이나 눈매가 굉장히 로맨틱한 분이다. 난 그걸 마음으로 읽었다. 굉장히 깊이가 있는 분”이라고 진지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전국기준 7.5%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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