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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초의 女셰프 박찬호 아내 박리혜 출연…성 대결 승자는?

최종수정 2016.09.12 10:17 기사입력 2016.09.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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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리혜 미카엘 / 사진=JTBC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박리혜 미카엘 / 사진=JTBC제공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1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최초의 여성 셰프로 박찬호의 아내 박리혜 셰프가 출연한다.

박리혜 셰프는 미국 명문 요리학교 CIA를 졸업하고, 프렌치, 이탈리안, 일식, 한식까지 섭렵했다. 과거 박찬호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을 당시 "집에서는 식사를 코스로 한다. 최현석의 파스타는 아내의 파스타보다 못하다"고 증언한 적도 있어 그 실력에 관심이 모아졌다.
촬영장에서 박리혜 셰프는 등장부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다른 셰프들의 요리대결을 보면서도 냉장고 재료를 다 써버리는 것은 아닌지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전언.

그의 대결 상대로는 미카엘이 나섰다. 미카엘은 "(나도) 이기려고 나온 것이니 미안하다"며 쉽게 스타배지를 내어주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이어진 요리대결에서 박리혜 셰프는 첫 15분 요리대결의 긴장감 속에서 요리를 이어나갔다. 도중에 모두를 당황하게 하는 긴급 상황까지 발생했다는 후문.
'냉장고를 부탁해' 최초 여성 셰프로 출연한 박리혜 셰프가 성공적으로 15분 요리를 완성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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