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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드 물티슈, 기준치 초과 세균 검출된 바로 전날 '대한민국 히트상품 대상' 수상

최종수정 2016.09.08 15:57 기사입력 2016.09.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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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몽드드 물티슈

사진= 몽드드 물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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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몽드드 물티슈가 하루사이에 천국와 지옥을 오가고 있다.

몽드드는 하루전인 7일 제8회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물티슈도 우유처럼 신선함을 따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는 등 '신선함'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이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인 8일 '몽드드 오리지널 아기 물티슈'에서 기준치의 4000배가 넘는 일반 세균이 검출돼 현재 자발적 리콜 수순을 밟고 있는 것.

몽드드 홈페이지

몽드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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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드 측은 "해당 제품에 대해 전량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며 "해당 제품에 대한 마지막 한 팩까지 책임지고 회수 조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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