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과 미국 정부가 지능형교통시스템 등 차세대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와 미국 연방도로청(FHWA)은 양국의 도로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한·미 양자도로협력회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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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6번째로 개최되는 양자협력회의는 지난 1997년 서울에서 첫 회의가 열린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관심사항인 ITS, 민자 유치 사업, 성과기반프로그램, 혼잡통행료 운영사례, 도로분야 예산배분체계(FAST ACT)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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