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편한데 금융혜택까지...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 인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전세가 상승폭이 가파른 것은 물론 월세전환에 따른 전세물량 부족으로 집 구하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전국 평균 전세가율이 75%를 돌파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 일부지역에서는 80% 이상에 육박한다. 이러한 사정으로 서울 시내 거주자 중 상당수는 높은 전세값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수도권 일대로 이주를 선택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때문에 수도권 인근에서도 교통환경이 좋은 곳은 서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전세난 등 주거비 부담에 서울 외곽으로 밀려나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다”며, “서울 인근의 출퇴근이 가능한 수도권 일대 아파트는 내집마련의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교통편이 좋은 수도권 인근의 아파트로 경기도 화성에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가 꼽히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일대에 사업 추진 중인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는 1차 961가구 조합원을 성황리에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총 2,362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1차는 961가구 15개동으로 전용면적 64㎡, 76㎡, 84㎡로 중소형 위주로 이뤄진다.
단지는 시내-외로 빠르게 소통되는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신안산선(2023년 개통예정)을 통해 여의도까지 3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 말 혹은 내년 초 77번 국도 연결도로 공사가 완료되면 안산시 10분대 생활권이 가능하다.
또 남양초-중-고, 화도중, 송산초-중-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초등학교가 예정돼 있어 자녀교육을 염려하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도 만족할 만한 조건이다. 이밖에 인근 남양뉴타운 도시개발지구 및 송산 그린시티의 교육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화성시에 들어서는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는 인근 지역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이 평가되고 있어 향후 기대평가도 높은 편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화성시는 송정산업단지, 마도송정산업단지, 화성바이오밸리, 현대자동차연구소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시화호 매립지에 관광레저 복합단지 송산그린시티 개발 중에 있어 화성시에 인구가 빠르게 유입될 전망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 모집가격은 3.3㎡당 600만원대부터로, 주변 아파트 평균 시세보다 저렴하다. 계약조건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1차 계약금 1000만원, 2차 1개월 이내,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수요자면 누구나 분양받을 수 있다.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의 조합원이 되려면 조합 설립인가 신청일 이전 6개월간 동일 시ㆍ도 광역생활권에 거주하면 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