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태 전 서울경제 편집국장이 30일 새벽 운명했다. 향년 78세. 서울고와 서울법대를 나온 고인은 한국일보 공채기자로 입사한 뒤 서울경제신문 사회부장ㆍ 정경부장ㆍ 편집국장을 역임하고 서울경제 상임감사와 한국전기신문 부사장을 지냈다.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은 9월 1일. 장지는 전남 담양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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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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