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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9월 6일 컴백…하루 전날 서울 마포구서 쇼케이스 예정

최종수정 2016.08.29 15:51 기사입력 2016.08.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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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 사진=NHEMG 제공

임창정 / 사진=NHEMG 제공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가수 임창정이 돌아온다.

임창정은 오는 9월 6일 컴백을 확정 지은 가운데 쇼케이스 일정 또한 공개했다. 앨범 발매 하루 전날인 9월 5일, 서울 마포구 메세나 폴리스에 위치한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정규 13집 ‘I’M’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언론매체와 일반 관객이 동시에 입장해 1회 만에 끝난다. 이날 최초 공개되는 것으로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정규 13집의 노래들이 있다. 또한 임창정의 타이틀곡 라이브 무대를 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또 다시 사랑’으로 음원차트 및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싹쓸이한 바 있다. ‘또 다시 사랑’은 임창정의 히트곡 ‘소주 한 잔’에 이어 국민가요로 자리 잡았다. 이번 앨범 또한 가요계에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임창정은 9월 가요계 컴백뿐 아니라 영화 ‘공무수행 : 긴노유리작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공연준비 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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