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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의 아내 탕웨이, 딸 출산 첫 마디 “드디어 제 몸이 가벼워졌다”

최종수정 2016.08.29 07:27 기사입력 2016.08.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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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시절인연2' 공식 웨이보

사진=영화 '시절인연2' 공식 웨이보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김태용 감독의 아내 탕웨이가 딸 출산 소식을 알렸다.

탕웨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제 몸이 가벼워졌다는 사실을 여러분께 알려드린다”며 출산을 암시하는 내용으로 첫 줄을 시작했다.

이어 "3.41kg의 딸이고 우렁찬 울음소리를 가진 아이라고 하더라. 어머니, 아버지, 남편에게 감사드리고 아이가 무사히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딸아이를 맞이한 소식과 주변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탕웨이는 딸을 25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산 소식은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이뤄졌다.

탕웨이는 지난 2월에도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전했다. SNS에 화가인 아버지가 그려준 아기 원숭이 그림을 공개하며 “김태용과 나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개구쟁이 원숭이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임신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0년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7월 결혼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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