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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SM 소속 전원 극비리에 하와이 출국, 김민종 '기내 소맥 서비스' 실현될까

최종수정 2016.08.28 16:36 기사입력 2016.08.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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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쳐

김민종.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하와이로 여행을 떠났다.

28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워크숍 및 단합대회를 위해 이수만 회장, 소속 아티스트 전원, 임직원 등 350여명은 전세기를 타고 하와이로 3박5일 간 떠났다.

이날 출국자 명단에는 자숙 중인 소녀시대 티파니와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인 몇몇 아티스트를 제외하고는 강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 SM 소속 모든 아티스트와 임직원이 포함됐다.

엑소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후 막차로 출국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로 전직원이 휴가를 가는 것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SM측은 공항과 숙소 등에 팬들이 몰릴 것을 우려해 가급적 출입국 관련 사안과 현지 일정 보안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지난 24일 김민종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소속사이자 이사로 재직 중인 SM엔터테인먼트가 “전세기로 하와이 휴가를 간다"는 사실을 밝히며 기내에서 직접 카트를 밀며 소맥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이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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