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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박지민 "예전엔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했는데 한국 오고나서 변해"

최종수정 2016.08.26 14:08 기사입력 2016.08.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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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최파타 출연/사진=SBS 제공

박지민 최파타 출연/사진=SBS 제공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라디오 방송에서 박지민이 짝사랑 경험을 언급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박지민이 다이어트와 연애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DJ 최화정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말하자 박지민은 "아직 성공한 것은 아니다. 중간 단계"라며 "예전 모습이 더 예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러면 갈등하게 된다"고 했다.

이에 최화정은 “애기 같은 귀여운 매력이 있었던 거다. 계속 성숙해나가야 한다”며 위로했다.

DJ 최화정은 또 박지민에게 연애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박지민은 "항상 짝사랑을 즐겨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무심한 척 해요"라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옛날엔 좋아하면 바로 좋아한다고 했는데 한국에 오고 나서 변했어요. 불편해하는 분들도 계시고 성격이 너무 적극적이니까 당황해하셔서 소심해졌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박지민 말고 래퍼 산체스, 킬라그램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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