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현관으로 관계자가 지나가고 있다. 검찰조사를 앞두고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이 자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검찰은 패닉에 빠진 분위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