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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유위니아, 임금소송 패소…5% 급락

최종수정 2016.08.25 13:37 기사입력 2016.08.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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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위니아딤채 주가가 25일 5% 급락 중이다.

오후 1시30분 현재 대유위니아 주가는 전일 대비 290원(5%) 하락한 5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14일 상장한 대유위니아 주가는 6800원이었던 공모가를 밑돌고 있는 상황.
대유위니아는 이날 공시를 통해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임금 소송 판결에서 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에 따르면 회사 측은 원고 257명에게 52억7873만3591원을 지급하게 됐다. 이는 회사 자기자본 대비 5.54%에 해당하는 규모다. 대유위니아는 "이번 소송 담당 법무법인 변호사와 협의를 통해 추후 대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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