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상륙작전]안정성·성장성 고배당 기업에 투자…배당·자본차익 동시에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현대증권의 KB통중국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은 변동성을 낮출 수 있는 방식으로 배당수익까지 고려한 중국투자 상품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홍콩항셍지수의 배당수익률은 4.1%, 중국CSI300은 2.1%로 한국코스피지수의 1.7%보다 높다. 배당주 투자의 효과가 국내보다 큰 셈이다. 이에 현대증권은 중국에 보다 안정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중국 및 홍콩 등에 상장된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식에 투자해 배당과 자본차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인KB통중국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을 추천한다.
이 펀드는 후강통과 RQFII를 통한 넓은 중국 투자풀을 활용해 신뢰할 수 있는 실적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장기 성장성을 겸비한 고배당 기업에 투자한다. 고배당 포트폴리오는 배당수익률, 배당성향뿐만 아니라 순이익, 현금흐름의 안정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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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정된 기업들은 재무안정성이 우수하고, 회계처리가투명하며,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 향후 주식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재평가 받을 가능성이 있어 배당수익뿐만 아니라 장기 자본차익까지 노려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KB통중국고배당증권투자신탁[주식]을 운용하고 있는 KB자산운용은 중국본토와 홍콩 및 범중국 등에 9300억원 규모의 다양한 중국 관련 펀드를 운용하고 있어, 깊이있는 리서치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주요 이벤트 발생 시 신속한 대처도 가능하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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