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 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의 원유재고 증가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1.33달러(2.77%) 떨어진 배럴당 46.77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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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03달러 (2.06%) 하락한 48.93달러 선에서 거래됐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9일로 끝난 주간에 미국 원유재고가 250만 배럴 늘어난 총 5억2360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45만 배럴 감소를 전망했었다.

뉴욕 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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