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본웨딩, 셀프 웨딩급 혜택 제공 '웨딩 초대전' 개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대명본웨딩이 이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대명본웨딩서 2016년 하반기 ‘웨딩 초대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명본웨딩의 이번 웨딩 초대전은 지난 달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소규모 웨딩 박람회로, 대명본웨딩의 웨딩 노하우가 담긴 웨딩 패키지는 물론, 혼수, 허니문 등 결혼 준비에 관한 모든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초대전을 기념해 새롭게 선보인 ‘제주 데이트 스냅 촬영’ 상품과 ‘제주 프리 웨딩 패키지’ 상품은 100만원 대 이하로 대명본웨딩의 실속 있는 웨딩 컨설팅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게 했다. 대명본웨딩은 제주도 촬영 상품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박람회 당일 방문 상담자 전원에게 제주도 왕복 커플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 제주 렌터카 이용권 혹은 요트 투어(택 1) 이용권을 추가 증정한다.(단 커플 동시 방문 시, 3군데 업체 상담 시)
또한 웨딩 초대전 당일 계약 커플에겐 대명본웨딩의 스몰/실속/노블/프리미엄 웨딩 패키지 계약 시 각각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 30만원 상당의 리허설 원본 CD 혹은 본식 DVD 촬영 서비스와 핸드타이드 디자인 부케, 리허설 대형 액자를 모두 추가로 증정한다. 대명본웨딩 웨딩 플래닝 서비스를 이용하는 예비부부에게만 제공되는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추첨을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한 커플을 선정해 무료로 지원하는 대명본웨딩의 ’렛츠 브라이덜 샤워 파티’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초대전을 방문하는 예비부부는 웨딩 플래너와의 1:1 집중 컨설팅은 물론 신라면세점 VIP할인 쿠폰북, 웨딩 잡지, 연극 티켓 제공, 여행용 키트 등의 방문 상품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무료이며, 선착순 마감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부부는 2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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