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대만의 2·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확정치가 전년 대비 0.7%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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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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