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프리미엄 와인 ‘디아블로 프리바다’ 신상품 출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아영FBC가 신제품 ‘디아블로 프리바다’ 와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아블로 프리바다’는 세계적인 와이너리 칠레 ‘콘차 이 토로’사의 대표 와인으로 국내에서 정직한 가격의 와인, 1초에 1병씩 팔리는 와인으로 알려졌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프로축구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후원와인으로도 유명한 국민 와인 ‘디아블로’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같은 디아블로 와인 중에서는 최상위 제품이다.
칠레 마이포 밸리에서 생산되는 ‘디아블로 프리바다’는 까베르네 소비뇽과 시라 품종이 블렌딩 된 와인으로 밝고 깊은 루비빛 색상이 특징이다. 블랙베리와 초콜렛, 커피의 아로마가 입안 가득 느껴진다. 특히 와인의 구조감과 밸런스가 좋으며 풀바디의 우아한 탄닌과 산도를 경험할 수 있다. 잘 익은 과일향은 육류와 양념된 요리, 블루 치즈 등과도 잘 어울린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제임스 써클링은 ‘디아블로 프리바다’에게 91점을 주며, 칠레의 대표 와인 생산지역인 마이포 밸리에서 재배하는 까베르네 소비뇽의 특징을 잘 구현해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콘차 이 토로 사가 디아블로 프리바다를 만들기 위해 포도재배 지역을 따로 관리할 정도로 까다롭게 포도를 선별해 생산하기 때문이다.
스페인어로 ‘특별한’이란 뜻을 지닌 ‘디아블로 프리바다’는 국내 최정상 소믈리에가 뽑은 베스트 데일리 와인 톱(Top) 3에도 뽑히는 등 그 퀄리티도 인정 받았다. 특히 블랙 컬러의 레이블로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벌써부터 디아블로 블랙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디아블로는 세계인이 만나는 정직한 가격 그대로 라는 문구 그대로 최대 와인 판매지인 미국, 일본의 판매 가격과 차이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디아블로 프리바다’는 이마트 및 와인나라 매장에서 2만원 대에 판매 되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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