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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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사격의 김종현(31)이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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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남자 50m 소총복사 결선에서 208.2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헨리 융하이넬이 209.5점으로 1위.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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