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9일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 여건을 내실 있게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영향평가 조사 결과 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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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해식 구청장을 비롯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 아동구정참여단원 등 전문가, 지역주민 9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용역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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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지난 3월부터 5개월 간 아동, 청소년, 부모 등 1784명을 대상으로 ‘놀이와 여가’, ‘안전과 보호’, ‘교육환경’ 등 6개 영역으로 아동실태조사를 진행해 강동구와 각 영역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만족도를 파악했다.


아동, 보호자, 전문가 등 그룹별 집중인터뷰도 진행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앞으로 강동구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개발과 방향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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