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타임워너가 예상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놨다.


타임워너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2분기 주당순익(EPS)이 1.29달러를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의 예상치 1.16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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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매출은 69억5000만달러로 역시 예상치(70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타임워너는 이날 실적 발표와 함께 동영상 스트리밍업체 훌루의 지분 10%를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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