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게임의 설치 전환율과 리텐션(잔존율)을 극대화하는 실행형 사전예약 어플리케이션 ‘루팅’이 매일 새로운 쿠폰을 추가하며 1위 어플 ‘모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예약 쿠폰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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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전예약 쿠폰을 지급하는 게임은 '실전삼국'으로 별다른 미션 없이 신청만 해도 ‘은전 30만’, ‘고급 경험단 5개’, ‘4성무장-소교’ 등이 포함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펀컴퍼니가 서비스 예정인 ‘실전삼국’은 삼국지 이야기를 토대로 위, 촉, 오 3국의 유명 장수들을 육성하여 자신만의 전략으로 상대의 성을 함락시키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침략전, 한정전투, 보스전, 과관참장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하며 180여 명의 무장의 상성 관계와 고유의 병종, 진형 등을 고려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어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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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루팅’은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CPA(Cost Per Action, 특정 행동에 따른 과금) 특화 어플리케이션으로 크게 ‘사전예약’과 ‘일반 쿠폰’, ‘플러스 쿠폰’ 서비스로 나뉜다.


특히 플러스 쿠폰의 경우 이용자에게 부담 없는 3일간의 미션을 제공하고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루팅’의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무료 마케팅을 실시한 수십여 종의 게임 타이틀들이 일반 론칭 대비 평균 150%의 리텐션 효과를 보일 정도로 그 우수성이 입증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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