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언프랩3' 육지담 텃세? 그레이스 "카메라만 없었어도…"

최종수정 2016.07.30 10:44 기사입력 2016.07.30 10:44

댓글쓰기

육지담 그레이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방송 캡쳐

육지담 그레이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 방송 캡쳐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언프랩' 육지담이 다른 출연진들과 대립했다.

29일 첫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는 첫 번째 트랙을 위한 원테이크 싸이퍼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는 래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뮤직비디오를 완성한 래퍼들은 단체곡 음원과 뮤직비디오에서 삭제시킬 최하위 래퍼 투표에 나섰다. 이날 제이니는 랩보다 겉모습에 더 신경을 썼다는 이유로 육지담을 최하위 래퍼로 꼽았다.

육지담은 "겉모습에도 랩에도 신경을 다 썼는데 몰랐나보다"라며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 당시) 제시 언니 기분을 알겠다. 왜 '난쟁아 잘 들어봐'라고 했는지"라고 기분 나쁜 심정을 내뱉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원년 멤버 육지담이 다소 텃세를 부리는 모습이 비쳤다.

멤버들은 1번 트랙 구성 회의를 진행하며 어떤 훅을 넣으면 좋을지에 대해 상의했다. 다른 래퍼들은 본인이 생각해온 의견을 제시했지만 육지담은 "이렇게 대충 음원내면 안될 것 같은데"라며 다른 사람의 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태도를 취했다.

특히 그레이스의 훅에 대해 다른 래퍼들은 좋다고 했지만 육지담은 마음에 들지 않아했다. 이에 그레이스는 "카메라만 없었어도…"라며 다소 격한 반응을 보였다.
결국 그레이스의 훅을 곡에 넣기로 하자 육지담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며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3'는 실력파 여성 래퍼들의 치열한 트랙 전쟁을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포토] 킴 카다시안 '섹시한 몸매'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