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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 국회 앞에서 장성 차돌복숭아 판촉

최종수정 2016.07.28 16:06 기사입력 2016.07.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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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가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장성 차돌복숭아 시식회 및 판촉행사에서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높은 일교차로 다른 지역 복숭아에 비해 맛과 당도가 좋은 차돌복숭아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지사가 2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장성 차돌복숭아 시식회 및 판촉행사에서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높은 일교차로 다른 지역 복숭아에 비해 맛과 당도가 좋은 차돌복숭아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28일 시식·판촉행사 참석해 친환경농업 1번지 전남산 농산물 홍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오전 국회 후생관 앞마당에서 열리는 ‘장성 차돌복숭아 시식회 및 판촉행사’에 참석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복숭아를 비롯한 전남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홍보하면서 “친환경농업 1번지에서 생산되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전남산 농산물을 많이 구입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는 장성군 진원농협과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개호 의원이 장성 차돌복숭아 소비 촉진과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준비해간 장성 차돌복숭아 400박스(5kg)는 소비자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2시간만에 매진됐다.
장성 차돌복숭아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높은 일교차로 다른 지역 복숭아에 비해 맛과 당도가 좋아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전남지역에선 859농가가 전국(1만 2천 601ha)의 3%인 418ha에서 복숭아를 재배해 157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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