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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점착제 공장서 화재…근로자 2명 부상당해 병원 이송

최종수정 2016.07.27 19:48 기사입력 2016.07.2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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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경남 양산시 유산동 유산공단에 위치한 점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7일 YTN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경남 양산시 유산동 유산공장에 있는 점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면서 근로자 2명이 부상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방당국 관계자는 화재 현장에서 폭발음과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진화작업과 함께 사고 원인과 인명피해가 더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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