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파란 눈 금발의 미소녀가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릅니다.

노래를 들은 한국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그녀가 부른 노래가 이미자의 '동백아가씨'였기 때문이죠.

정확한 발음과 특유의 기교까지.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금발 미소녀의 노래,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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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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