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합성목재 전문 기업 뉴테크우드코리아는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CC 내 휴빌리지에 뉴데크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휴빌리지는 골프 코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페어웨이 옆 원시림에 단독 주택, 고급 빌라, 콘도미니엄 등 총 58실을 갖춘 자연 친화형 힐링 리조트다.

이번에 시공된 뉴데크는 휴빌리지 내 공용 수영장 데크재로 총 689㎡ 면적에 적용됐다. 목재와 노출 콘크리트로 완성된 외관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고급 티크 원목 컬러가 적용됐다.


뉴데크는 기존 데크재의 긁힘, 파손, 오염 등 관리상의 문제점을 해결한 신개념 데크재다. 고밀도 압축방식으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강해 쉽게 손상이 가지 않는다.

특히 360도 피복처리 된 표면은 장시간 햇빛 노출에도 변색이 없고, 각종 오염물질 및 수분침투에 우수한 저항성을 갖추고 있어 별다른 관리가 없어도 오랫동안 색상과 표면 처리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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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테크우드코리아 관계자는 “프리미엄 합성목재 뉴데크의 휴빌리지 공급을 시작으로, 고급 리조트&골프장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뉴테크우드코리아는 미국 친환경 합성목재 전문 기업 뉴테크우드 한국지사이며, 대표 브랜드 뉴데크는 고척돔 야구장, CJ R&D센터, 남산 서울타워 리모델링, 대명리조트 수영장, 대학교, 제천 코아루 아파트 등 고급 건물 외장재로 인기가 높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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