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배우 이민기가 tvN 새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민기 측이 입장을 전했다.


20일 일간스포츠는 이민기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내일 그대와'는 논의 중이었던 작품이었을 뿐 확정은 아니었다. 그러니 하차라는 표현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이민기는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을 일으켰다.


이민기는 지난 2월 부산의 한 클럽에서 만난 일반인 여성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A씨는 신고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민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상태다.

한편 이민기는 현재 용산구청에서 대체 복무 중으로 오는 8월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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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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