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김성식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18일 민생경제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3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나온 공통 의제의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협의기구를 구성한다. 각 당 2인씩 총 8명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AD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