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호주 ‘빈야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17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호주 ‘빈야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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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홈플러스는 2014년 호주 와인 빈야드 3종을 출시한데 이어, 멜롯과 소비뇽세미용 2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호주 최대 와인 유통사 아콜레이드와 홈플러스가 합작해 출시한 빈야드는 현재 총 5종으로, 1만원 대 이하의 가성비 높은 데일리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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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야드 멜롯은 잘 익은 자두, 블랙체리에 과일향이 풍부한 레드와인이며, 빈야드 소비뇽세미용은 사과와 열대과일 풍미가 좋은 화이트 와인이다. 가격은 각 59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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