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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희망토크’로 군정 아이디어 창출 도모

최종수정 2016.07.17 10:14 기사입력 2016.07.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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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격의 없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직자와 함께하는 ‘희망토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8급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희망토크’는 총10회에 걸쳐 195명의 공직자가 참여하여 곡성군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희망토크’는 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와 함께 군정운영 방향과 군정 철학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면서 아이디어 창출을 유도하고, 개인적인 애로·건의사항도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표현하는 자리이다.

유근기 군수는 “하위직 공직자와의 희망토크를 통해 직원들의 표정이 무척 밝아졌으며, 밝고 명랑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 공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희망토크’ 참여대상을 8급이하 공무원에서 7급 공무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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