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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3' 원더걸스, 4연속 추리 실패로 충격의 도가니

최종수정 2016.07.15 13:51 기사입력 2016.07.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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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그룹 원더걸스에 4연속 추리 실패로 충격에 빠졌다.

14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이하 '너목보')에서는 원더걸스가 출연해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더걸스는 "'너목보'를 첫 회부터 봤다"며 음치 색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연이어 실력자들을 '음치'로 꼽아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예은은 "너무 하는 거 아니냐"며 실력자들에게 하소연했고, 김흥국은 "이렇게 실력자인데 음치로 뽑아서 대표로 사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더걸스는 "와, 우리 빵점이다"라면서 "이렇게 못 맞히고 가면 (박진영 대표에게) 혼난다"고 울상을 짓다가 실력자를 척척 가려낸 이상민의 조언을 듣고 '조권과 공연한 뮤지컬 여장배우'를 합동 무대의 주인공으로 선택했다.

'뮤지컬 여장배우'는 원더걸스와 '노바디(Nobody)' 안무를 소화하며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그 역시 음치로 판정되면서 원더걸스는 또 한 번 충격을 받았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3'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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