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저금리 기조 속 희소가치 높은 택지지구 내 상업시설 주목
사실상 제로금리 시대를 맞이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투자 열기가 뜨겁다.
현재 기준금리는 사상 최저수준으로 사실상 제로금리의 예금까지 등장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25%로 인하하고 예치금액이 1,000만원 이하인 경우, 연0.01%까지 내린다고 밝힌 것이다. 이에 돈을 묶어두기보다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또한 기대할 수 있는 상업시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택지지구 및 신도시 내 상업시설이 주목된다. 택지지구 및 신도시는 개발 목적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지역으로 기존에 개발이 완료된 지역보다 대형 개발 호재가 많이 예정돼있다. 또 입주민과 업무시설 근무자들로 인한 인구 유입도 많은 편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미래가치가 두드러져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택지지구 및 신도시에서 상업시설을 조성할 수 있는 지역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대체로 수익률이 안정적인 편이며, 조성이 완료된 후에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여기에 9ㆍ1부동산대책으로 택지지구 및 신도시 개발이 끝났기 때문에 기존 지역의 희소성 및 투자가치가 높아 택지지구 및 신도시의 상업시설이 알짜 투자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신규 조성지역의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투자처다”라며 “하지만 입지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투자 시 미래가치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미사강변도시 내 노른자 입지에 있는 상업시설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분양 중에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쏠리고 있다. ㈜투게더홀딩스가 분양하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 위치한다.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해 신뢰도가 높으며 안정성 또한 뛰어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총 815실의 오피스텔 분양이 완료돼 고정 수요가 확보된 상태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위치한 하남 미사강변도시 인근에 대규모 업무지구 및 상권이 개발되고 있어 2018년까지 약 7만 6천여명의 배후 임대수요가 확보될 전망이다.
상업ㆍ문화ㆍ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고덕상업업무복합지구에 3만 8천여 명, 엔지니어링ㆍ신재생에너지 관련 등 2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에 1만 6천여 명, R&Dㆍ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서는 강동첨단업무단지 1만 5천여 명의 유입이 예정돼 있다. 또 백화점ㆍ영화관 등의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이 들어서는 하남유니온스퀘어도 2017년까지 완공될 예정으로 고정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통 호재도 주목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일대 수요를 확보 가능하다. 여기에 미사역 개통 시기인 2018년에 입주 예정으로 입주 시 바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풍부한 수요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미사역을 이용하면 잠실역 10분대, 강남역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 내부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의 활용공간을 높였다. 또한,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을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잇는 입면과 동선이 설계되며, 2,3층 상가 중에서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는 테라스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미사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다. 1억 원대로 누리는 더블역세권 프리미엄 상가로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 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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