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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박물관 마담투소,수지 밀랍인형 만들어 전시한다

최종수정 2016.07.11 20:10 기사입력 2016.07.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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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수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밀랍인형이 홍공 마담투소에 전시된다.

11일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박물관 마담투소가 수지의 밀랍인형을 만들어 8월 초 홍콩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홍콩 마담투소에 한국 여성 연예인의 밀랍인형이 전시되는 건 수지가 최초다. 수지의 밀랍인형은 한류전시관에 전시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박물관 측은 수지의 밀랍인형 제작을 위해 수지를 만나 7시간에 걸쳐 수지 신체 사이즈를 측정했다. 이에 수지는 "저의 밀랍인형이 팬들 앞에 서게 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홍콩의 마담투소는 지난해 한류존을 개설해 배용준, 김수현, 동방신기, 2PM 닉쿤, 송승헌, 이종석, 최시원 등의 밀랍인형을 전시했다.
한편, 수지는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노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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