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여름철 위생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고온다습한 기후에는 세균 번식이 빠른 속도로 번져나가 식중독 발병률이 더욱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 유행 식중독의 주 원인균인 병원성 대장균은 4시간이면 식중독 발생 수준으로 증식하므로 집안의 모든 음식이 닿는 주방 위생은 각별히 더 신경 써야 한다.

주방용품 제조사 월드키친은 부적절한 조리과정과 보관으로 여름철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각종 균들의 번성을 미리 방지해 청결하고 쾌적한 주방 환경을 만들어주는 조리 관리법을 소개했다.


식중독을 철저하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재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조리과정까지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실제 식중독균은 실온 상태(10℃~40℃)에서 1시간이 지나면 급격히 증식하기 때문에 쇼핑 시에는 쌀이나 라면과 같이 별다른 냉장이 필요 없는 제품을 가장 먼저 구매한 후 채소와 과일, 햄 우유, 육류, 어패류 순으로 구입해야 한다.

입에 직접 닿는 식기는 위생성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거지 과정에서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빠르게 세척하는 것이 좋다.


월드키친의 코렐은 비트렐 유리로 제작돼 음식물 찌꺼기는 물론 오염물질 침투를 막아 세균 번식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다. 비트렐은 3장의 유리 레이어가 압축된 고밀도의 특수 재질로 일반 그릇과는 달리 미세 구멍이나 갈라짐이 없어 촘촘하고 매끈하게 제작된 표면으로 설거지 또는 음식을 담는 과정에서 옮겨질 수 있는 세균침투를 차단할 수 있다.


다양한 식재료를 손질하는 도마와 칼은 이물질이 남아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기 쉽다. 칼과 도마에 붙은 세균이 음식에 직접 닿아 인체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깊은 항균과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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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코디네이츠 항균 도마는 국내외 의료진과 항균 전문가들이 만든 크로스톤(Kroston) 소재를 적용했다. 크로스톤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친환경 순수 향균 물질이다. 이처럼 코렐 코디네이츠 향균 도마는 친환경 순수 향균 물질인 크로스톤 소재의 99.99%의 향균 기능으로 도마를 삶지 않아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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