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두 골로 독일 2-0 제압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프랑스가 독일을 누르고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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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독일과의 준결승에서 두 골을 넣은 앙투안 그리즈만의 맹활약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프랑스는 오는 11일 오전 4시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프랑스에서 포르투갈과 결승전을 한다. 프랑스는 1984년과 2000년 우승 이후 16년 만에 세 번째 정상을 두드린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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