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동훈 폭스바겐 前사장,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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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박동훈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전 사장(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배출가스 조작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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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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