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매입임대주택 1707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택은 미임대 상태로 남아 있어 거주지 제한을 없앴고 소득 기준도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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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대상자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1순위는 수급자, 한부모가족, 소득 50% 이하, 소득 100% 이하 장애인 ▲2순위는 소득 70% 이하 ▲3순위는 소득 100% 이하인 자다. 입주자격 유지 시 2년 단위로 계약 갱신이 가능하며, 최장 20년까지 계속 거주할 수 있다.


오는 8~9일 입주희망 주택 열람에 이어 11~15일 LH 관할 지역본부(주거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3순위 접수 후 남은 주택은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세부사항은 LH청약센터(http://apply.lh.or.kr)나 LH콜센터(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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