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경기도";$txt="경기도";$size="550,264,0";$no="20160630080828166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의정부)=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그간 빛을 못봤던 유망기술을 발굴,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제2차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8팀을 오는 7월15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술이전 창업지원 사업'은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은 매우 높지만 아직 활용되지 못한 기술을 가진 대학ㆍ공공연
구기관과 원천기술이 없는 유망 예비창업자들 사이의 기술이전을 지원함으로써 우수 기술의 창업 및 사업화를 촉진시키는 사업으로 지난해 시작됐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10건의 기술이전을 지원, 10개사 창업과 총 매출액 7억8000만원, 인증 획득 2건의 성과를 거뒀다. 도는 지난 4월 1차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공고ㆍ모집해 최종 7팀을 선정했다.
사업 참여 방법은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술공급자와 기술수요자(유망 예비 창업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7월15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gtp.or.kr) 또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gdtp.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기술공급자는 국내 대학, 정부 출연연구소, 공공연구소, 전문연구소, 지자체 산하 연구소, 기업 등은 참여가 가능하지만 개인은 참여할 수 없다. 기술수요자는 도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5년 미만의 창업자다.
최종 선정된 컨소시엄은 기술이전 사업화에 필요한 연구개발, 기술ㆍ사업화, 마케팅비로 2100만원 안팎의 자금과 600만원 상당의 전문가 컨설팅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이 사업은 현재 특허청이 추진 중인 '특허기술 상품화 지원사업'과 연계돼 디자인, 브랜드, 3D시뮬레이션 연계 지원 등 각 컨소시엄 별 특성을 살린 입체적ㆍ맞춤형 지원도 이뤄진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