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명문제약, 이틀째 급등…왜?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명문제약 명문제약 close 증권정보 017180 KOSPI 현재가 1,692 전일대비 44 등락률 +2.67% 거래량 109,154 전일가 1,648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명문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4억원…전년比 63.3%↓ [특징주]명문제약, 130조 비만치료제 시장 존재감…식욕억제제 3개 재평가 부각↑ '급여 퇴출' 간 떨리는 간장약 '고덱스' 이 2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약 1조원 규모의 중추신경 의약품시장 진출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9일 오전 9시13분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5.41% 오른 6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문제약은 다음달 1일부터 공황장애 및 우울증 치료제인 ‘설트람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뇌혈관치료제인 ‘뉴라렌주’(가칭), 내년엔 항우울제와 간질치료제를 선보일 계획으로 전해지면서 28일 29.92% 오른 5710원에 마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