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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명문제약, 이틀째 급등…왜?

최종수정 2016.06.29 09:15 기사입력 2016.06.2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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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명문제약 이 2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약 1조원 규모의 중추신경 의약품시장 진출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9일 오전 9시13분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15.41% 오른 6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문제약은 다음달 1일부터 공황장애 및 우울증 치료제인 ‘설트람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뇌혈관치료제인 ‘뉴라렌주’(가칭), 내년엔 항우울제와 간질치료제를 선보일 계획으로 전해지면서 28일 29.92% 오른 5710원에 마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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