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히들스턴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톰 히들스턴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연인 관계에서 급 양가 부모 인사까지 마친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가 로마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T온라인은 27일(현지시간) 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또 인스타그램에는 이탈리아 팬들이 찍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의 데이트 장면이 해시태그로 올라오기도 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당당히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며 즐거운 표정으로 데이트를 즐기 모습이었다.

AD

앞서 두 사람은 미국와 영국을 오가며 양가 부모에게 인사를 하는 등 결혼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는 행보로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역대 최장 기간 동안 열애했던(15개월) 캘빈 해리스와 지난 6월 결별, 불과 2주 만에 톰 히들스턴과 열애를 시작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