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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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배우 배수빈이 다시 다녀온 군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배수빈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재입대한 이유를 말했다.

배수빈은 "요즘 군대가 어떤지 궁금해서 '진짜 사나이'에 출연했다. 내가 전역한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더라. 그래서 궁금했다"면서 "시설은 정말 좋아졌는데 군복을 입은 순간 '괜히 왔나' 싶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경림이 "어느 멤버와 가장 잘 맞았냐"고 묻자 배수빈은 "다 잘 맞았지만 김민교는 진짜 군대 고참 같았다. 에이스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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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군복을 입으니까 장난을 못 치겠더라. 군복이 주는 무게감이라는 게 있다. 다큐멘터리를 찍고 온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수빈은 오는 7월5일부터 9월18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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