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선보인 '답십리 파크자이'가 평균 19.7대1의 경쟁률로 청약접수를 1순위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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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289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모집하는 '답십리 파크자이' 1순위 청약접수에 5707명이 접수했다. 초소형주택의 인기가 눈길을 끌었다. 전용면적 49㎡A형은 34가구 모집에 1449명이 몰려 42.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은평구 응암동 626-108 일원 응암3구역을 재개발한 백련산 파크자이는 지하 4층~지상10~20층, 9개동, 전용면적 49~84㎡ 총 678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626-108에 마련돼 있다. 오는 29일 당첨자 발표 후 내달 4~6일 당첨자 계약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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