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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부산베이비페어서 분유 '노발락' 집중 홍보

최종수정 2016.06.22 14:36 기사입력 2016.06.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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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녹십자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분유 시음 및 1:1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녹십자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분유 시음 및 1:1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

녹십자(대표허은철)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제18회 부산드림베이비페어’에 참가,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을 집중 홍보한다고 22일 밝혔다.

노발락 부스에선 엄마들을 대상으로 노발락에 대한 제품 상담과 함께 노발락을 직접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제품 상담과 시음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오가닉 손수건을 증정할 예정이다.

노발락은 일반분유인 노발락 스테이지1(Stage1)과 스테이지2(Stage2), 묽은 변을 보는 아기에게 도움을 주는 노발락AD, 배앓이로 힘들어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C, 자주 토하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AR, 단단한 변을 보는 아기를 위한 노발락IT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 분유는 소아과 의사들을 비롯해 영양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아기들의 각 증상을 고려해 설계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노발락은 품질경쟁력을 기반으로전세계 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역시 아기를 위한 맞춤형 분유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노발락만의 강점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녹십자를 포함해 약 200개사의 참여한다. 부산드림베이비페어 공식 홈페이지(http://www.dreambabyfair.co.kr/)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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