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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정운호 1억수수 의혹' 현직 검사 자택 압수수색

최종수정 2016.06.21 14:51 기사입력 2016.06.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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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정준영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21일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51·구속)로부터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고검 박모 검사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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