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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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재무상이 환시 개입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21일 일본 외환시장에서 엔화가치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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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 4분 현재 외환시장에서 엔화가치는 전일 대비 0.35% 상승한 달러당 104.16~17엔을 기록하며 거래되고 있다.


아소 재무상이 이날 오전 내각회의 직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환 시장에서 달러당 103엔대까지 엔고가 진행된 것에 대해 "환율의 급격한 변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쉽게 환율 개입을 할 생각은 없다"고 덧붙였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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