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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리본’으로 돌아온다, 발라드에 진한 감성을 싣고…

최종수정 2016.06.21 14:59 기사입력 2016.06.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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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비스트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그룹 비스트가 발라드곡 '리본(Ribbon)'으로 돌아온다.

비스트는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를 7월4일 0시에 발표한다. 21일 오전 비스트는 공식 SNS에 정규 3집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리본'은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속한 프로듀싱팀 굿 라이프(Good Life)가 함께 작업한 팝 알앤비 장르 곡이다. 이는 2014년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12시 30분'를 잇는 '비스트표 발라드' 타이틀의 연장선이다.

또 '리본'의 메인라인에 사용된 빈티지한 바이올린 사운드가 쓸쓸한 감성을 더욱 극대화 했고, 용준형이 직접 쓴 섬세한 가사가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재킷 이미지 속 비스트는 흑백 배경을 바탕으로 각자 다른 리본을 목에 건 채 이번 신곡에 대한 일체된 스토리 라인을 상징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컴백 티저 스틸컷과 프롤로그 영상 속 리본은 이번 신곡을 암시하는 장치였다.
한편 비스트 3집 ‘하이라이트’는 2013년 발매된 정규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신보다. 비스트는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컴백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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