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자기야-백년손님'.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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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원 인턴기자] 결혼 8년차 배우 정애연이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조언을 던져 관심을 끌고 있다.


정애연은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20대 초에 지금의 남편인 15살 연상의 배우 김진근을 만나 연애를 하다 결혼을 했다”며 “지금은 만능 아내이자 엄마이다”라고 밝혔다.

김원희가 정애연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해달라”고 하자 그는 자신이 21살에 남편 김진근을 만난 것을 언급하면서 “결혼 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라”며 “결혼하기 전에 다양한 유형을 경험해보고 이 사람이 진짜 내 사람이다 싶을 때 동지처럼 즐겁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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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원희가 “급하게 결혼하지 말라는 거지?”라고 물었고 정애연은 “그렇다. 일찍 결혼하지 말라”고 답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김재원 인턴기자 iamjaewon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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